동대문 DDP 디자인랩 3층
144개의 크리스탈을 따라 반짝이는 감정의 빛, 그 안에서 펼쳐지는 낯설고 아름다운 몰입 ‘스펙트럴 크로싱스’ 스펙트럴 크로싱스(Spectral Crossings)는 AI가 만든 얼굴과 형체 없는 감정의 흐름이 빛을 따라 움직이며 관객과 교차해 만나는 순간을 담아낸 미디어아트 전시입니다. 보이지 않던 감정이 찰나의 빛 속에서 모습을 드러냅니다. 처음 마주하는 장면은 AI가 빚어낸 ‘존재하지 않는 얼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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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펙트럴 크로싱스 | Spectral Crossing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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