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새로운 변화가 생겼습니다. 바로 귀여운 구피 친구들이 이사를 온 것인데요.
물고기와 어항을 선물 받았습니다.
거실 한쪽에 자리 잡은 수조를 보니 집안 분위기가 한결 싱그러워진 기분입니다.
퇴근 후 물멍하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초보 물집사지만 구피들이 건강하게 잘 지낼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키워보겠습니다.
2011-01-21
2011-01-23 새끼 물고기가 보인다.
새끼물고기만 따로 옮겨놨다.
2011-01-30
2011-0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