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커지고 있다....^^
근데...도대체 언제 번데기가 되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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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ing-D 2006/11/02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켁켁..징그럽다고 말해도 되는거지?

  2. 혜원이 2006/11/02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동생(유치원 선생)이 유치원에서 두마리 키웠었다는데
    한마리는 무사히 살아남고 한마리는 번데기 되다가 죽었대-_- (거무스름해져서;;)
    조심히 잘 키워봐랑~ 근데 혼자는 외롭자너 ㅋㅋ
    (아 징그럽긴 하다.. 실제로 보면 완전;;;;; ㅜㅡ)

    • BlogIcon 덕근닷컴 2006/11/02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에는 1마리지만....실제로는 2마리야~^^

      그게.......수컷 2마리일지, 암컷 2마리일지, 암수 일지는...아직 몰라..ㅠㅠ
      현재는 쑥쑥~ 잘 크고 있는데.....앞으로도 잘 클지....^^;

  3. BlogIcon 입코군 2006/11/02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혐오물은 삭제요망

  4. BlogIcon 김인환 2006/11/04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한 취미 가지고 계시네요.. 나중에 성충되었을때 사진도 부탁드릴께요..^^


자고 있는데.....부스럭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나길래, 확인해봤더니
애벌레가 플라스틱 병을 긁어대고 있었다~ (빨간 부분이 긁혀서 자국난 부분들)
애벌레가 표면 위로 올라와 있길래, 뚜껑을 열어서 직접 확인을 했다.
정말 부담스럽도록 크다~^^
두께는 엄지손가락보다 조금 더 두껍고, 길이는 엄지손가락 2개만하다~
사진 찍는 것을 아는지..... 자세를 바꾸더니, 안으로 다시 파고 들어가버렸다~~^^
얼른, 번데기 기간을 지나야, 어른 장수풍뎅이로 다시 태어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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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9/23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ㅍㅎㅎㅎㅎ 애벌게가 어떻게 소리나게 볅을 긁냐~~?

  2. 혜원이 2006/09/25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엄지손가락보다도 두껍다고.. -_-;; 무셔~

  3. 김모씨 2006/11/15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4. 김모씨 2006/11/15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들 혹시 제가 그게여 장수풍뎅이유충이 번데기방과 누렇게 변하질않아요 이건 어떻게 해결하죠?

    • BlogIcon 덕근닷컴 2006/11/16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유충인 시기가 꽤 오래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유충으로 몇달 정도 지나셨는지 알수 있을까요~?^^

  5. 경훈 2007/01/16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사슴 아냐??????????????

  6. 사륜안 2007/01/18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염 깜찍해


드디어, 애벌레의 모습이 보였다.
안쪽에 숨어만 있다가, 병의 겉면으로 이동한 듯~~

손톱만한것이 꿈틀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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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8월 20일
친구가 장수풍뎅이 애벌레 2마리를 분양해 줬다. (장수풍뎅이 2마리가 있었는데, 알을 났다고 한다.)
아직 흙 속에 파묻혀 있기 때문에, 겉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가끔 꿈틀거린다던데......
아무튼, 얼른 컸으면 좋겠다.....^^



다 자란 모습

애벌레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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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urtle 2006/09/14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의외야... ㅎㅎ 저거 곤충체험전시장가서 사온거 아니야?ㅋㅋ

    • BlogIcon 덕근닷컴 2006/09/14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재, 애벌레가 위에 있는 [애벌래의 변화] 사진에서...
      거의 마지막 단계까지 자랐는데....
      안에 숨어버려서, 사진을 못 찍고 있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