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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의 영강과 일본의 비교.... http://blog.naver.com/bewise/60029577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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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학하고 나니, 전공에서 영어 강의가 갑자기 많아졌다. (나이 많으신 교수님들 빼고는 모두 영어로 강의~)
영어 강의에 대한 준비(회화)가 잘 안되어 있었다는 것도 문제지만,
제일 큰 문제는.....
교수님들이 아직 영어 강의를 원활하게 하실 수준이 아니란 점이다.
(몇몇 교수님 빼고는) 영어로 강의하실 때 그 전공의 핵심을 잘 전달 못하시는 분이 많은 편이다.
그리고, 질문도 영어로 해야된다는 부담 때문일까?? 한글 강의보다는 확실히 질문의 횟수가 매우 적다.
어느 교수님은 질문은 한글로 해도 된다고 허락하시거나,
영어로 하시다가 한글로 다시 리뷰를 해주시고는 한다.
많이 아쉽다....
영어 때문에, 전공을 어영부영~ 배우게 되는게.....;;
주요 전공들을 미리 들어온게 다행인 듯 싶기도 하고...^^
현재의 1학년 교양/실용 영어를 조금 변화시켜서, 각 전공들의 영강을 원활하게 듣게 해주는 교육으로 바뀌었으면 좋겠지마는............가능할런지...^^;
(뭐 이젠....졸업이라서, 나는 끝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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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ise 2006/10/16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근! 잘 지내지? 완전귀국했다. 전학부 후배들도 한번 보고 싶구나. 시간이 되면, 아주 오랫만에 함 보자꾸나!
네~~ 한번 뵈요~~^^
형 얼굴본지......꽤 됐죠~~?? 3~4년?? ㅎㅎ
전학부 나오시기 쫌 그러면, 언제 한번 몇명만 해서 따로 뵈요~
제가 군에갈때 도입 시작했는데 영강이 정말 많아졌나 보네요..
담학기 복학인데 걱정이 되는...ㅋ
어떤 수업을 들으실지는 모르겠지만, 수업을 단지 듣는데는 지장없습니다.
다만, 텀 프로젝트에 대한 발표도 영어로 해야된다는 점이 매우 신경쓰입니다. 복학 1년전부터 영어 회화 공부를 안한 점이 후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