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어린이 대공원에 갔다왔다.
이것저것 새로 생긴 것도 있고, 분위기도 더 활발해진 느낌이었다.
제일 달라진 점은...입장료가 없다는 것. 원래 몇백원인가 입장료가 있었는데,
이제는 그게 없었다. 그냥 무료 입장~~
도시락 싸가면 좋지만,
굳이 도시락 없어도 안에 햄버거, 밥 종류, 냉면, 맥주, 소세지, 과자 등을 팔기 때문에~ 그냥 가도 된다.
대신, 돗자리는 꼭 필요하다. (대공원 안에서 작은거 4천원에 판다.)
애들끼리 모여서 신나게 물 놀이하고 있었다.


우리가 아무리 소리를 질러도, 계속 잠만자는 곰~
이것저것 새로 생긴 것도 있고, 분위기도 더 활발해진 느낌이었다.
제일 달라진 점은...입장료가 없다는 것. 원래 몇백원인가 입장료가 있었는데,
이제는 그게 없었다. 그냥 무료 입장~~
도시락 싸가면 좋지만,
굳이 도시락 없어도 안에 햄버거, 밥 종류, 냉면, 맥주, 소세지, 과자 등을 팔기 때문에~ 그냥 가도 된다.
대신, 돗자리는 꼭 필요하다. (대공원 안에서 작은거 4천원에 판다.)
어린이 대공원 홈페이지 http://www.sisul.or.kr/sub05/index.jsp
어린이 대공원 교통정보 http://www.sisul.or.kr/sub05/cat02/cat02_03.jsp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으로 가면, 정문 앞으로 갈 수 있고,
5호선 아차산역으로 가면, 후문 앞으로 갈 수 있다.
어린이 대공원 교통정보 http://www.sisul.or.kr/sub05/cat02/cat02_03.jsp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으로 가면, 정문 앞으로 갈 수 있고,
5호선 아차산역으로 가면, 후문 앞으로 갈 수 있다.
애들끼리 모여서 신나게 물 놀이하고 있었다.


우리가 아무리 소리를 질러도, 계속 잠만자는 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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