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3일 올해 처음으로 스키장을 갔다왔다. 강원도 용평리조트 http://www.yongpyong.co.kr/
차는 렌트했고, 새벽에 출발해서 저녁에 돌아왔다.^^
갈 때는 2시간 반밖에 안 걸렸었는데, 올 때는 4시간이나 걸렸다.
그나마 Nate Drive 덕분에 밀리는 고속도로를 피해서 국도로 잠시 돌아갔기 때문에 빨리 돌아 온듯 하다~

주간권 끊고, 8시 반부터 오후 3시 반까지 탔다.
용평리조트가 서울에서 멀은 곳임에도, 사람은 많았다.
하지만 다른 스키장에 비해서 슬로프가 많아서인지 리프트 기다리는 시간은 길어야 5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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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이라 조금은 한가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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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가 넘으니깐, 사람들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초중급 코스인 그린 슬로프의 리프트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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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1 21:03 2008/01/01 21:03
덕근닷컴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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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ayhappy 2008/01/02 10:2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29~31일 하이원 갔다왔는데, 사람 너무 많았다ㅠ.ㅠ
    시설은 좋긴했지만,리프트 20분 이상기다리고 날씨 열라 춥고..;
    장비 렌탈비도 보드 부츠가 1.9만원이나하고;;

    • 덕근닷컴 2008/01/02 23:30  편집/삭제  댓글 주소

      하이원 한번도 안가봐서, 가볼까 했는데....안가길 잘했네요~
      근데, 장비렌탈이 19천원이예요?? 밖에서 빌린거예요? 안에서 빌린거예요?
      보통 밖에서 빌리는게.....서울에서 가까운 곳(비발디까지)은 1만원이고, 먼곳(용평)은 15천원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