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당신의 말을 남겨주세요.
-
김정진
2009/10/13 20:2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축하한다~
행복하게 살아~
그리고 민찬이 친구 좀 어떻게 빨리 안될까? ㅎㅎ -
정현진
2009/01/06 00:5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랜만에 접해서 떡 홈피왔네..
간다간다..말만하고 못가서 내 맘이 많이 미안타..
근데..홈피 오니..이거 완전 포털사이트 만들려는 속셈인듯..뭔 카테고리가 만어..
얼추 보다 그냥 간다..
진짜로 나 3월에 서울 올라 간다.. 이번에 전역신청하고 3월 강남역에 s본부 취업했다..
운좋게도 나같은놈 뽑아주는 곳이 있더라..서울가면..꼭 찾아 갈게..못가서 많이 미안해..^^ -
하재훈
2008/12/09 18:3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형
-
김기복
2008/11/02 15:3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덕근이형~ 저 기복입니다. 형 블로그는 너무 유명해서 ㅋㅋㅋ
검색하면 금방 나오네요.
회사 생활은 할 만 하세요?
그냥 검색 중에 반가워서 글 남겨요~ -
83374
2008/09/05 09:3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빠 안녕? 잘 지내?
바쁜가 보네..
언제 얼굴이나 함봐요..
못본지 너무 오래됐자네!!
인환오빠 결혼식에서나 볼라나 ㅋㅋ -
준철
2008/09/03 13:5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오, 덕근 네가 글 남겨놓은거 보고 왔다. 잘 지내고 있나보네. ㅎㅎ. 은행에 들어갔구나. 멋찌셈.
근무지가 어디여?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