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비오는 날.....밖에 돌아다니는건 괴롭다.
바지 다 젖고, 가방 젖고....;; (오늘 오전에 택시 기다리고 있는데...버스가 나에게 물을 튀기며 지나갔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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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에는 방바닥에 배쭉 깔고 어머니가 만들어주시던 파전 먹던 생각이 나네요
오늘은 마눌한테 부추지짐이나 해달라고 해야겠네요...
노란북?? 책 가격비교 사이트??
광고인가요~??;;;
마눌.. -_-
(노란북 수상해...;;; 글 내용 보면, 개인인데말야..;;
난 어제....나그네파전가서 파전이랑 고추튀김 먹었지~~ 막걸리랑......^^
이젠 수상해 하지 말아요...
저도 이젠 어엿하게 제 테터 만들었어요....
ㅎㅎ 글 내용을 보면, 정성스럽게 쓴 것인데......
쇼핑몰 사이트로 연결되어 있어서, 의심했었습니다. ^^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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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2007/09/09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님뉴스에 입고 나오는 바지가 등산바지 인가가요? 그것도 아주 비싼
낭군이랑 내기 했어요 5천원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