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8월 20일
친구가 장수풍뎅이 애벌레 2마리를 분양해 줬다. (장수풍뎅이 2마리가 있었는데, 알을 났다고 한다.)
아직 흙 속에 파묻혀 있기 때문에, 겉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가끔 꿈틀거린다던데......
아무튼, 얼른 컸으면 좋겠다.....^^



다 자란 모습

애벌레의 변화

Posted by 덕근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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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urtle 2006/09/14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의외야... ㅎㅎ 저거 곤충체험전시장가서 사온거 아니야?ㅋㅋ

    • BlogIcon 덕근닷컴 2006/09/14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재, 애벌레가 위에 있는 [애벌래의 변화] 사진에서...
      거의 마지막 단계까지 자랐는데....
      안에 숨어버려서, 사진을 못 찍고 있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