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장수풍뎅이 애벌레 2마리를 분양해 줬다. (장수풍뎅이 2마리가 있었는데, 알을 났다고 한다.)
아직 흙 속에 파묻혀 있기 때문에, 겉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가끔 꿈틀거린다던데......
아무튼, 얼른 컸으면 좋겠다.....^^
|
'장수풍뎅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장수풍뎅이 4번째 일기 - 아직도 번데기 될라면 멀었나? (8) | 2006/11/02 |
|---|---|
| 장수풍뎅이 3번째 일기 - 데따 커진 애벌레 (11) | 2006/09/23 |
| 장수풍뎅이 2번째 일기 - 꿈틀거리는 애벌레 (0) | 2006/08/23 |
| 장수풍뎅이 1번째 일기 - 애벌레 분양받음 (2) | 2006/08/20 |
TAG 장수풍뎅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turtle 2006/09/14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의외야... ㅎㅎ 저거 곤충체험전시장가서 사온거 아니야?ㅋㅋ
현재, 애벌레가 위에 있는 [애벌래의 변화] 사진에서...
거의 마지막 단계까지 자랐는데....
안에 숨어버려서, 사진을 못 찍고 있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