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갑가지 너무 추워졌다~
더구나 바람까지 불었는데....코트를 입고 싶을 정도였다. (낼모레까지 추위가 계속 이어질꺼라는데......)
몇 일 전까지만 해도, 더워서 하루에 샤워를 여러번 했었는데
요즘은 샤워하고 나오면...너무 추워서 떨리기까지 한다.
왠지 추워지면.......연말 분위기가 생각나서, 2006년의 끝이란 느낌도 드는데..
알고보면.....아직 2학기 개강한지 열흘밖에 안 지났다.
오늘은 오랜만에 보일러를 켰다. 따뜻함(뜨끈뜨끈함)을 느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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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 2006/09/14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늙었네...;; 추위를 심하게 타는거보니..;;;
쫌만 서늘해지면......따뜻한 바닥에서 이불 덮고 푸욱~ 자고 싶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