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ev : 1 : 2 : 3 : 4 : 5 : Next »
10월 17일 결혼,

그 다음날 하와이로 출국~ (하와이 정말 좋습니다. 자유여행을 해서 그런지, 기억에도 많이 남네요~)

6박 8일의 신혼여행 일정을 마치고, 그 다음주 일요일 저녁에 귀국

그러고 다음날 곧바로 출근~

하지만...신혼여행 마지막 이틀전부터, 와이프가 몸살기운때문에 고생했습니다.
하와이에서 감기약도 사먹었습니다. (편의점(ABC Store)에서 감기약을 팔더군요)

그래서 출근하기 전, 월요일 아침에 병원에서 신종플루 검사를 받으니,

와이프가 신종플루 확진!!
회사 출근 했다가... 가족이란 이유로
쫓겨나가싶이....사무실에도 못 들어가고~ 연차내고 집에서 쉬게 되었습니다.

이상한 점은....전 신종플루에 안 걸렸단 점입니다. ㅎㅎ
신종플루 확진자와 계속 붙어서 함께 생활했는데도..^^;

일주일 뒤 정식 출근한 뒤로부터는.....

토,일 포함하여 새벽까지 야근..;;

오늘 일요일 아침부터 출근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국민은행 차세대 오픈이 80여일 남았네요.

친구들을 만나기는 커녕 연락할 시간도 없네요.

이러다 인맥 다 끊기겠습니다.....;;;;;;;


내년 2월 아무런 문제없이 차세대 시스템 오픈하여,
그때부터는 여유 있는 생활하는게 제 소원입니다.


2009/11/22 09:53 2009/11/22 09:53
덕근닷컴 이 작성.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청첩장 전체보기 : http://mkbt.springnote.com/pages/4329877?read=1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청첩장 전체보기 : http://mkbt.springnote.com/pages/4329877?read=1


2009/10/05 00:49 2009/10/05 00:49
덕근닷컴 이 작성.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1. Comment RSS : http://dukgun.com/rss/comment/372
  2. 슬이 2009/10/06 13:2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
    축하한다~
    난 또 못 가지만~

    마눌님 말 잘 듣고 착하게 잘 살아라~

  3. 민홍 2009/10/07 14:1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결혼하는구나.
    천안이구나! 나를 위해서 천안에 식장을 잡은것이냐?
    결혼식날 보자꾸나...

  4. 미진 2009/10/07 15:3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덕근~ 결혼축하해~~~
    그때 소영이 결혼식에서 내가 뵌 분인거라?
    근데 얼마나 바쁘면 문자 답도 없냐~~!!!!!!!!!!! ㅎㅎㅎ
    전화번호가 바뀐건가 --a

    너 결혼식 날에 내가 거제도에 있어서 가보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넘넘 축하하고~!!
    행복하게 잘살고~ 물론 내가 봤을 때 너라면 참 잘 살꺼야 ~ ㅎㅎ
    참으로 오랫동안 못 봤지만
    내 결혼식에서는 꼭 봤으면 좋겠구나~ (물론 그 날이 언제인지는 나도 모른다오 ㅎㅎ)

    고롬 다음을 기약하면서 ~
    다시한번 축하축하해~~ 홧팅!!!!! ^^

    • 덕근닷컴 2009/10/13 20:24  편집/삭제  댓글 주소

      요즘 계속...11시까지 여유없이 일하다보니깐, 정신없었다야~
      그때 봤던 그분 맞아~ㅎㅎ
      축하해줘서 고맙고~
      너 결혼식에 당연히 가야지~~~~^^

  5. 김양욱 2009/10/08 13:5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결혼 정말 축하한다. ^^

    너는 계속 멋지게 살 넘이니.
    결혼하시는 분은 참 행복하시겠네 ^^

    계속 멋지게 사는 모습지켜보마~~

  6. 입코군 2009/10/08 20:0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덕근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래오래 행복하셔야해요.

    형한테 전화안하고 달랑 이메일만 보낸죄....
    곧 추궁하겠다.

  7. 이진석 2009/10/13 11:3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효은이 통해서 얘기 듣고 들어와 봤음 -.-
    문자도 씹고 말이지.
    인환이도 그렇고 너도 그렇고, 이런 일 있음 연락 좀 줘라 -_-
    하튼 결혼은 무척 축하~~

    • 덕근닷컴 2009/10/13 23:39  편집/삭제  댓글 주소

      미리 연락못해서 미안하다야~~
      12시가 다되어 가는데 아직도 퇴근 전이다...ㅠㅠ
      신혼여행 가지말라고 다들 난리야~~ㅋㅋ

      아무튼
      축하해줘서 고마워~^^

  8. 이진우 2009/10/22 17:4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헐... 한발 늦었군...
    이번엔 글을 안쓸수가 없네...
    결혼 축하한다~!

    • 덕근닷컴 2009/11/22 10:23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한달뒤에 댓글 다네~~ 미안해~

      축하 고마워~~^^

      회사 분위기는 어때~? 거기도 바쁠꺼 같은데...

  9. 최우진 2009/10/30 17:4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결혼한지도 몰랐네 나쁜놈 -_-;

    너무 잠수탔나봐 어흑..

    늦었지만 축하해~

    • 덕근닷컴 2009/11/22 10:23  편집/삭제  댓글 주소

      ㅎㅎ 너가 잠수타서가 아니라, 내가 연락 못한 탓이야....
      미안해~
      바쁜와중에 서둘러서 결혼하다보니, 연락을 많이 못했어~
      청첩장도 예상만큼 못돌려서 100여장 남았어..ㅋ

      아무튼 고맙고~ 언제한번 다들 모여야할텐데~~

  10. 이정은 2009/11/05 15:0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덕근옵.. 한멜을 잘 안써서 청첩장 이제봤어요..
    사실 싸이에서 미리 꾸며놓은 신혼집같은건 구경했었는데..
    이제 그집에 살고 있겠네요?ㅎㅎ
    좀 늦었지만.. 결혼 진짜 축하해요 ^^

    • 덕근닷컴 2009/11/22 10:24  편집/삭제  댓글 주소

      ㅎㅎ 고마워~~
      '그 신혼집'에 살고는 있지만,
      짐이 늘어나고, 청소를 자주 못해서 많아 달라(?)져 있어~ㅎㅎ

      주말에 청소하고 싶은데 낮에 출근하고 밤엔 귀찮아서 안하고..ㅋ

드디어 전산부로 발령이 났다.

1년동안 창구에서 상담업무 하느냐 정말 고생했는데,
이제는 내 전공을 살릴 수 있는 전산부로 가게 되었다.

당장 전산부 일을 하는것은 아니고, 지금은 하던 일은 하다가,
1월말이나 2월초부터 전산부에서 일하게 될 것 같다.^^

뭐...일하는 스타일만 다를 뿐, 힘들고 고생하는 것 같겠지....

주변 어른 분들이,
전산부 가는 것보다, 그냥 창구 일을 하는게 더 낫다고 하고,
전산부는 승진도 잘 안된다고...는 하시는데,

그래도, 가봐야 아는 거 아닌가~~
전산부 같다가...개발이 힘들거나, 나에게 안 맞는다 싶으면...다시 지점 창구로 돌아오지 뭐~^^

아무튼,
전산부로 가는 것은 좋지만...
1년동안 같이 일했던 우리 마포역지점 식구들과 헤어지려니...
시원섭섭하다.....^^;;;;

2008/01/20 23:22 2008/01/20 23:22
덕근닷컴 이 작성.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1. Comment RSS : http://dukgun.com/rss/comment/348
  2. sayhappy 2008/01/22 10:3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벌써 일년..;;

  3. 입코군 2008/01/23 14:1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제 나도 일년이 되어간다..ㅎ
    전산팀가면 일찍퇴근하는거 아냐?;;

  4. refeel 2008/02/23 09:2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축하해...위치는 어디냐?

2008년 새해

2008/01/01 22:13 / My Story

2008년 새해가 밝았네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난 해에 힘들었던 일들은 모두 잊어버리고,
올해에는 모두들 덜 힘들고, 행운과 행복만 가득한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취업해서 현재 직장을 다닌지 딱 1년이 되었습니다.^^
전산직으로 입사했지만, 회사 제도(?)상 처음부터 은행 창구 업무를 맡는 바람에 힘든 면도 있었지만,
서비스 업무/고객응대/고객관리/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금융,경제 지식 습득/펀드 관리 요령 등을 경험하게되서 오히려 저에게 매우 좋은 기회였던 것 같네요~

어제는 공짜로 콘서트 티켓이 생겨서, 크라잉넛 콘서트에 갔다 왔습니다.^^
조금만 보다가 나올라고 했는데, 보다보니, 끝까지 다 보게 됐네요~ (밤10시반부터 새벽 1시반까지)
별로 쉬지도 않고 계속 노래를 부르는데....오~~!! 체력이 장난아닌듯~ㅋ

<2007/12/31 크라잉넛 Good Bye 2007 콘서트 - 두산아트센터>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01/01 22:13 2008/01/01 22:13
덕근닷컴 이 작성.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1. Comment RSS : http://dukgun.com/rss/comment/347
  2. jay 2008/01/02 13:0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덕근~ 잘지내는가 ㅎㅎ
    새해복 많이 받고~
    들었는지 모르겠다만 예전의 권미진 대리님이 우리팀에 오셨나네 ㅋㅋㅋ
    언제함 보자고 ^_^

    • 덕근닷컴 2008/01/02 23:32  편집/삭제  댓글 주소

      너도 새해 복 많이 받아~~^^
      근데...미진이가 같은 팀?ㅋㅋ 2년 차이가 나는 것인가?ㅋㅋ
      친하게 지내고, 나중에 보게되면, 다 같이 보자~^^ㅋ

  3. 거북 2008/01/10 05:3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새해 복 많이 받아~
    콘서트 좋았겠다~ ^^

    • 덕근닷컴 2008/01/20 23:14  편집/삭제  댓글 주소

      그쪽에서의 생활은 블로그로 다 보고 있어~~^^
      힘들기도 하겠지만, 즐거움도 많아보이던데~
      2008년에도 항상 좋은 일만 있길 바래~~^^

지금은 휴가 중~

2007/08/07 14:18 / My Story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주 금요일(8월 3일)부터 이번주 목요일(8월 9일)까지
5영업일간 휴가다~^^

이번엔 해외 여행 같은 계획은 안 세우고, 진정으로 쉬기 위한 휴가라서
천안 고향집에 내려와서, 그냥 그동안 못갔던 병원 몇군데만 돌아다니고 있는 중이다...한의원, 피부과, 치과..

쉬는건 잘 쉬고 있긴 한데...계획이 없다보니, 휴가란 생각보다는
그냥 토,일 휴일 기분 밖엔 안난다~~ㅋ

돈 더 모아서...내년엔 유럽이나 호주로~~~~~^^!!
2007/08/07 14:18 2007/08/07 14:18
덕근닷컴 이 작성.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TAGS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1. Comment RSS : http://dukgun.com/rss/comment/341
  2. 입코군 2007/08/10 08:0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휴가냐~? 5일동안..;; 길게쉬네~ ㅎㅎ

  3. Wing-D 2007/08/16 17:5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옷.. 오래 쉬넵..

연수 시작

2007/01/02 19:12 / My Story

내일부터 2달간 합숙 연수를 시작합니다.
당연히 내일부터는 컴퓨터를 거의 사용 못할 것 같네요.^^ (주말에나 가끔)

드디어,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의 학생 생활을 마치고~
사회로 진출을 하네요~ (병역특례 3년 제외)

앞으로 근무지가 서울로 될 것이므로,
아마도 서울에 계속 터전을 잡을 것 같습니다.

연수 끝나고 뵙겠습니다.^^

(연수 장소는....천안 고향집 근처입니다.^^ 천안연수원:충청남도 천안시 안서동 3번지)
(광화문, 서대문, 충정로, 애오개역 근처의 원룸을 알아 보는 중입니다.)

2007/01/02 19:12 2007/01/02 19:12
덕근닷컴 이 작성.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1. Comment RSS : http://dukgun.com/rss/comment/326
  2. 무한검제 2007/01/03 13:1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사회진출 축하드립니다.. 수고하세요^^

  3. 루돌프 2007/01/03 16:4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그럼 힘내시고 -_-)> 건승하세요

  4. sayhappy 2007/01/04 10:4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잘다녀와!~

  5. 무한검제 2007/01/12 23:1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고생이 많으시죠?? 힘내셔서 올해엔 돈 많이 버세요^^

오전 7시까지 모이는거라....새벽 5시부터 일어났다. ㅠㅠ (삼성전자 TN)

토론면접

- 토론 주제가 쫌 어려운 편이라서, 나를 포함한 8명 모두.....자신이 뭔 소리 했는지 기억도 안 날 것이다. ^^;; 할 말도 생각 안나는 상황에서, 남들보다 뭐든 한마디라도 더 할라고 애를 썼으니...^^^^^^
- 그래도 진행자를 보신 분이 잘 해주셔서 다행인 듯하다.

영어면접

- 역시 익숙치 않으면!!, 아는 단어도 생각 안난다.
- 오늘 생각 안난 단어~ '돈을 아끼다'와 '방이 크다'.
- save money에서 save가 생각 안 났다. ㅠㅠ
- because my room is big 이라고 하면 될 것을....big이 생각 안나서, wide 라고 했다. (wide로 비슷한 표현이지만, 내가 원한 단어가 아니었다.ㅠㅠ)
- 연습! 연습!이 필요하다.

임원면접(인성면접)

- 다행히 압박이 안 들어왔다. 어려운 시사 문제는 없었고, 그냥 내 생각만 잘 말하면 되는 것들이었다.
- 남들은 15분이 길다고 했는데 나에겐 왠지 짧은 시간이었다. 질문 몇개 답하다보니, 시간이 종료되더라.

기술 면접(PT 면접)

- 제일 어려울 줄 알았던 기술면접 (모르는 내용이 나오면, 15분 동안 벙어리가 될까봐..;;;;)
- 근데 다른 면접에 비하면, 그나마 기술 면접을 제일 잘 했던 것 같다. ^^


정말 시간이 어떻게 흘러간지 모르겠다.

배고프다..배고프다.. 느끼는 사이에 5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다~~~

너무 술술 흘러간 느낌은...곧, 묻혀서 갔단 얘기겠지..;;

어쨌든....이번엔 운이 좋아서 기술 면접에 아는 주제가 나왔겠지만, 어쨌든 더더욱 많이 알아둬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다음번 면접을 위해서..^^;;)

영어도......!!!! 연습이 부족하면, 당황할 때 아는 단어도 생각 안난다!

2006/04/21 16:49 2006/04/21 16:49
덕근닷컴 이 작성.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TAGS ,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SSAT 후기...

2006/04/02 16:32 / My Story

검사가 2개로 나뉘고, 중간에 휴식시간이 한번 있는데,

직무검사 1 :  9시 00분 ~ 11시 30분 (150분)
직무검사 2 : 12시 00분 ~ 12시 45분 (45분)

첫번째 검사 무려....150분 시험이다...2시간 반....ㅠㅠ

수능의 수탐2 시간(2시간)보다 훨씬 길다... 화장실 가고 싶은거 참느냐 꽤 애먹었다. ㅠㅠ

수리력과 추리력에 자신이 있었는데.....몇문제 못 풀고,

오히려 언어력과 지각력쪽이 쉬웠던거 같다..

2006/04/02 16:32 2006/04/02 16:32
덕근닷컴 이 작성.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TAGS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동생(한남대 02학번)이 오늘 졸업을 했다. (나보다 1년 먼저 졸업한 셈이다~ㅋㅋ)

대학교 졸업식은.....
꽃다발 사서, 사진 찍는 것 외에는 할게 없는 것 같다.ㅋㅋㅋ

남는 것은 사진뿐...
가족, 친구들과 사진을 찍고 나면.......끝이다.
물론, 사진 찍은 뒤, 점심을 거~하게 먹어야겠지만..ㅋㅋ

한가지 황당했던 건...
꽃다발.....1만원 ~ 2만원 정도하는데,
생화(진짜 꽃) 몇 개에.....플라스틱과 헝겊으로 만든 조화(가짜 꽃)가 섞여 있다!!!!!!!!!!!!!

사기꾼들이다!!!!!! 돈 많이 벌어 먹어라!!

2006/02/10 23:35 2006/02/10 23:35
덕근닷컴 이 작성.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1. Comment RSS : http://dukgun.com/rss/comment/193
  2. 입코군 2006/02/15 10:2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야~ 동생은 잘생겼네? 형제가 많이 다르구나..

반지하2층 집의 제일 다른 점은


햇빛이 들어오는 정도이다. (즉, 조도(Illuminance)가 높다.)


회사를 그만 두고, 알람을 9시 반에 맞춰놨지만,


햇빛때문에 7시 반부터 깬다.....(9시 출근할때랑 똑같다. ㅠㅠ)


더구나....내 방의 창문은, 동쪽에 하나, 남쪽에 하나가 있다. 큭..


커텐을 쳐놔도 햇빛이 강하다.


'취침용 안대'라도 사야되나......쯧.

2006/02/08 18:55 2006/02/08 18:55
덕근닷컴 이 작성.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1. Comment RSS : http://dukgun.com/rss/comment/192
  2. 조고니 2006/03/04 14:2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엎드려자.

  3. 덕근 2006/03/04 14:2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되~~~~ 엎드려 자는거 몸에 안 좋아~~^^

« Prev : 1 : 2 : 3 : 4 : 5 : Next »